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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탕수육·짜장면으로 최고 매출 기록..'2시간에 25만원'

입력 2018-09-29 18: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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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 캡처
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현지에서' 멤버들이 장사 3일차에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29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는 한국식 짜장면과 탕수육을 맛본 다양한 손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비한 수량을 다 팔고 장사를 끝낸 멤버들은 매출에 대한 기대감을 가졌다. 제작진에게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이 밝힌 3일차 매출은 총 1556위안이었고, 이를 들은 이연복 셰프는 시큰둥한 표정을 지었다. "그렇게 들으니까 얼마인지 감이 안 잡힌다"며 귀여운 앙탈을 부린 것.

이에 김강우는 재빨리 환율 계산을 하고 "2시간에 약 25만원 번 거에요"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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