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라라랜드' 그레이스 리, "아이 넷은 낳고 싶어"

입력 2018-09-30 00: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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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라라랜드' 캡처
TV조선 '라라랜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그레이스 리가 난자를 냉동했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서는 그레이스 리가 난자를 냉동했다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레이스 리는 시집언제 가냐는 엄마의 잔소리에 "나도 빨리 가고싶다"고 밝혔다.

이어 그레이스 리는 "난자를 얼려놨다"고 말했다.

그레이스 리는 "애를 못해도 넷은 낳고 싶다"고 말하며 난자를 얼린 이유를 밝혔다.

그레이스 리는 이미 난자를 10개를 얼려놓았고 10개를 추가로 얼리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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