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먹방 크리에이터 밴쯔가 치킨 월드컵을 진행했다.
28일 밤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의 치킨 월드컵이 공개됐다.
이날 밴쯔는 빵드컵 2탄으로 치킨 월드컵 '치드컵'을 계획했다. 밴쯔는 각 브랜드 치킨 8개를 시켰다. 1차 대결은 G사 화산 치킨과 B사 황금 치킨이었다. 밴쯔는 "허벅지 살을 좋아한다"라며 허벅지 살부터 맛봤다. 출연진은 G사 화산 치킨의 우승을 예상했지만, 밴쯔는 "B사 황금 치킨이 우승한 거로 하겠다. 치킨은 역시 튀겨야 한다. 튀김이 마지막에 먹을 때까지 바삭바삭한 게 있어서 B사 치킨이 승리한 거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2차 대결은 K사 허니 콤보 치킨과 M사 찜햇 치킨으로, 닭다리로 시합을 시작했다. 밴쯔는 치킨 하나를 먹고는 치킨 무 국물로 입가심을 했다. 밴쯔는 혼자서 결정을 내릴 수 없었고, 무식욕자인 진형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진형은 K사 허니 콤보 치킨을 택했다. 3차 대결은 BH사 뿌링 치킨과 D사 갈핫 치킨이었다. 밴쯔는 BH사 뿌링 치킨을 선택했다. 4차 대결은 N사 크리미언 치킨과 C사 슈프림 치킨이었다. 밴쯔의 선택은 C사 슈프림 치킨이었다.
4강전에는 B사 황금치킨, K사 허니 콤보, BH사 뿌링 치킨, C사 슈프림 치킨이 올랐다. 4강 1차 대결은 B사 황금 치킨과 K사 허니 콤보였다. 밴쯔는 K사 허니 콤보를 택했다. 그는 "치킨은 시간이 지나도 맛있어야 한다. 황금 치킨은 바삭함이 조금 식었는데, 허니 콤보는 양념이 씌워진 상태임에도 아직까지 바삭하다"라고 평가 이유를 밝혔다. 4강 2차 대결은 BH사 뿌링 치킨과 C사 슈프림 치킨이었다. BH사 뿌링 치킨이 승리했다. 결승전에는 BH사 부링 치킨과 K사 허니 콤보가 올라갔다. 밴쯔는 "우승 치킨을 맞히면 치킨 선물을 주겠다"라고 전했다.
밴쯔의 최종 선택은 K사 허니 콤보였다. 종현은 밴쯔가 선택한 치킨을 8강부터 모두 맞혔지만, 마지막 선택만은 맞히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하준이네는 랜선 돌잔치를 진행했다. 하준맘은 "하준이 돌잔치에 오고 싶다는 댓글이 많았다. 그러던 중 랜선 돌잔치를 기획하게 됐다"라고 랜선 돌잔치 기획 이유를 설명했다. 하준맘과 하준파파는 셀프 돌잔치를 준비했다. 하준파파는 "대여 용품을 꺼내기 전 무조건 사진을 찍어둬야 한다. 사진 찍어서 그대로 보내줘야 한다"라고 돌잔치 용품 대여 팁을 공개했다. 돌잔치 준비가 끝나고 본격적인 돌잔치가 시작됐다. 하준은 랜선 이모 삼촌들과 함께 돌잡이를 시작했다. 출연진은 하준이 무엇을 잡을지 추리했다. 하준은 마이크를 잡았다. 하준이 마이크를 잡을 것이라 예상했던 이영자는 한껏 즐거워했다.
윰댕은 시청자들과 실시간 검색어 10위권 내 진입 시 24시간 방송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대도서관이 시청자 20명과 만나 식사 공약을 지켰고, 윰댕은 24시간 방송을 시작했다.
윰댕은 무서운 이야기, 비밀 게스트 초청, ASMR, 모닝콜, 아침식사 먹방, 메이크업, 군용 식량 먹방, 구독자들에게 보낼 도시락 만들기 이벤트, 시청자들의 사연을 듣고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시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24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9시간쯤 남았을 때 윰댕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윰댕은 꾸벅꾸벅 졸며 힘들어했지만, 구독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24시간 방송을 무사히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