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혜가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이지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교는 경복궁이지. 한국 아니 서울 살면서 처음 와본 ㅋㅋ 경복궁 넘 멋져. 왕이 계신 곳은 매우 넓고 크다. 임산부는 다 못 보고 퇴근 담에 다시와야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남편과 함께 서울 경복궁으로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 이지혜는 확연하게 눈에 띄는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9월 3세 연상의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