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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신바→연애고수"‥'연애의맛' 김종민♥황미나, 반전美 폭발 데이트

입력 2018-10-01 10: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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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더이상 '신흥바보'는 없다. 김종민이 반전미 가득한 매력으로 황미나와 성공적인 데이트를 이뤘다.

30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한강으로 피크닉을 떠난 김종민, 황미나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황미나와 두 번째 데이트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왔다. 바로 요즘 유행하고 이는 한강 피크닉 세트를 미리 예약해놨던 것. 김종민은 비록 세팅이 되어있지 않아 당황했지만 곧 텐트 설치를 마치고 조명까지 설치해 설레는 분위기를 형성해내는데 성공했다.

두 사람은 차츰 서로에게 익숙해져갔다. 배려하는 마음도 똑닮아 있었다. 김종민과 황미나는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 똑같이 음료수를 사왔고, 그 덕에 음료수가 4잔이 된 것. 김종민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는 미나의 말을 기억하고 차를 준비하는 등 섬세한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식사를 할 때도 두 사람의 취향은 비슷했다. 배달음식을 시킨 김종민과 황미나는 편의점으로 이동해 맥주와 라면을 샀고, 함께 음식을 먹으며 달콤한 대화를 나눠시청자들에게 대리설렘을 유발하기도.

김종민은 갑자기 자리에 누워 미나에게 "잠깐 누워서 하늘을 봐라"며 귀여운 수작을 부렸다. 미나는 김종민의 말이 들리지 않는지 예쁜 하늘을 사진으로 담기 바빴고, 과연 황미나가 김종민과 함께 누워 하늘을 바라볼지는 다음 회를 넘어가며 궁금증을 안겼다.

지금껏 김종민은 '신흥바보'라는 캐릭터로 모든 것에 어리숙한 캐릭터였다. 특히 연애는 말할 것 없었다. 하지만 이번 '연애의 맛'을 통해 김종민은 새로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는 중이다. 김종민의 이런 반전매력은 많은 대중들에게 새롭게 다가가며 신선함을 안기고 있다.

현실연애처럼 달달한 모습을 시전 중인 김종민과 황미나. 과연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데이트를 통해 설렘을 유발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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