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콘 동혁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1일 네이버V앱을 통해 진행된 '아이콘-카운트다운 라이브 이별식당'에서는 아이콘이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동혁은 "아이콘의 사랑둥이 동혁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컴백 전에 저는 멤버들과 함께 투어도 열심히 돌고 있고 여러분들 빨리 찾아뵙기 위해서 열심히 컴백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바로 오늘이 그 디데이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을감성에 어울리게 좀 더 샤프해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했다"며 "제가 걱정드리지 않는 선에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고 있으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