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콘 비아이가 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참석했던 소감을 전했다.
1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서 그룹 아이콘의 새 미니앨범 'NEW KIDS:THE FINAL' 발매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비아이는 "아시안게임 폐막식이라는 그렇게 큰 행사에 저희가 갈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무대에 섰을 때 저희가 한국어로 불렀는데 인도네시아분들에게는 외국어임에도 불구하고 떼창을 해주셔서 정말 소름이 돋았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진환은 "저희가 지금까지 섰던 무대 중 제일 컸던 공연장이었는데 그 곳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 좋았었고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