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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인사이드' 서현진, 김준현에 이어 김성령으로 변신...'충격'(종합)

입력 2018-10-01 23: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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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뷰티인사이드' 캡처
Jtbc '뷰티인사이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현진이 김준현에 이어 김성령으로 변했다.

1일 밤 9시 30분 방송된 Jtbc '뷰티인사이드'(연출 송현욱,남기훈/극본 임메아리) 1회 에서는 모습이 변하는 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톱스타 한세계(서현진 분)는 외모 변화로 인해 오해를 받으며 연예계 생활을 원활하게 하지 못하며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는 일상이 담겼다.

한세계는 시상식에 공식 초청돼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르던 중, 외모 변화 감지를 느끼고 돌연 식장에서 뛰쳐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세계는 차 안에 들어오자마자 김준현으로 변해 스스로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렇게 외모가 변할 때마다 몸을 숨기기 위해 숨었는데, 사람들은 세계가 '톱스타 병'에 걸렸다며 한세계를 비난했다.

언론에서는 한세계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지 온갖 의혹을 제기했고, 힌세계가 초등학생 남자로 변한 사실에 대해 “숨겨 놓은 어린 아들이 있다”고 의심하기도 했다.

어느날 한세계는 갑자기 할머니(손숙 분)로 변했고, 이에 “꿈을 꾸는 줄 알았다 누군가 내 이름을 불러 주면 꿈에서 깰 줄 알았지만 절대로 꿈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계가 시상식에서 사라지면서 모델로 활동했던 광고가 13개나 파기됐다.

결국 한세계는 병원에 입원했는데 이곳에서도 한세계를 향한 각종 소문 때문에 한세계는 괴로워했다.

특히 의사(김기두 분)와 간호사들이 한세계에 대한 성희롱에 대해 분노한 한세계는 옆에 있던 귤을 의사에게 던지며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의사는 “병원에 숨어 있는 주제에 애는 어디다 숨겨 놨냐 누구 애냐”고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의혹을 제기해 세계를 마음아프게 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옥상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던 한세계는 티로드 항공사 본부장 서도재(이민기 분)를 만났다.

서도재는 전화 통화를 하며 “병원에 한세계 없다”며 비서 정주환(이태리 분)에게 “동네 어린이집 근처를 뒤져 봐라 아무리 그래도 아이는 안 버리지 않겠느냐”고 했다.

이 말을 들은 한세계는 서도재의 휴대전화를 1층으로 던져 버린 후 한세계는 항공사 모델 계약을 파기하겠다고 연락했다.

이에 서도재는 한세계의 이름으로 어린이 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고, 기부한 행사장에서 미성년자를 추행한 대표에 맞서다 곤경에 처한 한세계를 구한 뒤 다시 모델 계약을 체결하게 만들었다.

한세계가 대표에게 맞서자 화가 난 대표는 “네가 뭔데 나에게 망신을 주냐 대한민국은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다”라고 손을 들어 올렸다.

서도재가 나타나 “내가 당신보다 돈이 많으니 형이다”라며 상황을 정리한 것이다.

서도재와 계약 체결 후 두 사람은 함께 미팅에 나섰고, 한세계는 돌아오던 비행기에서 갑자기 김성령으로 외모가 바뀌어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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