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시, 스물' 박경림 "'뉴논스톱' 장나라, 마이클잭슨급 인기"

입력 2018-10-01 23: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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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경림이 과거 장나라의 인기를 마이클잭슨에 비유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스페셜에서는 ‘청춘다큐 다시, 스물(뉴 논스톱 편)’ 1부가 전파를 탔다.

‘뉴 논스톱’으로 국민 여동생이 된 장나라는 시트콤 인기에 힘 입어 발표했었던 음반까지 함께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가수로서의 인기도 상승하면서 대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박경림은 당시 장나라의 어마어마했던 인기에 대해 “무슨 마이클잭슨 한국에 내한했을 때 느낌으로 같이 다니면 인산인해로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저랑 나라랑 피자집을 갔었는데 그 피자집이 한 번 난리가 났어요. 너무 밖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라고 전했다.

한편 MBC 스페셜은 인간과 자연에 대한 따뜻한 이해와 사회와 미래에 대한 냉철한 통찰을 통해 시청자들이 보고 싶고,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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