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낸시랭이 근황을 공개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팝아티스트 낸시랭 사인회 및 작가와의 대담 작품 설명을 마치고서~^^ 제 작품들은 B87부스에서 10월 7일까지 전시하니까요 작품 감상하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자신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회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낸시랭은 환한 웃음으로 작품을 설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낸시랭은 계속해서 SNS를 통해서 남편 왕진진 관련 입장을 전달하고 있으며, 악플러에 대해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