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기광이 '러블리 호러블리' 마지막 촬영을 한 소감을 전했다.
2일 이기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블리 호러블리 마지막 촬영이 끝났습니다. 함께 해주신 감독님 작가님 스텝분들 선배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16화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많이 공부하고 배울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기광과 송지효, 박시후가 꽃을 들고 함께 미소짓고 있는 모습. 밝아보이는 세 사람의 표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이기광이 출연 중인 KBS2 '러블리 호러블리'는 오늘(2일) 종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