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치즈(CHEEZE)’가 새 싱글 ‘Everything to’를 발매하기에 앞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 치즈(CHEEZE)의 달총은 방 안에서 만화책을 보며 샌드위치를 먹기도 하고 카세트테이프를 통해 음악을 듣기도 하는 등 일상적인 모습을 표현했다.
특히 새 싱글의 티저 음원은 원곡이 아닌 피아노 버전으로 특별히 편곡을 했으며, 치즈(CHEEZE) 달총의 허밍이 들어가 곡의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치즈(CHEEZE)의 달총은 “이번 새 싱글 ‘Everything to’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하는 눈치 없는 상대방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바람을 표현한 곡이다. 현재 짝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듣고 많이 공감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치즈(CHEEZE)의 ‘Everything to’는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10월 5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매직스트로베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