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변의 여인”…소녀시대 효연, 조금 늦은 여름휴가

입력 2018-10-02 19: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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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효연의 사진이 공개됐다.

2일 소녀시대 효연이 늦은 여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효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변에서 늦은 여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모래사장에 앉은 효연은 내리쬐는 햇볕을 쏘이며 기분좋은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팬들은 효연의 사진에 “언니 정말 예뻐요”, “갈수록 너무 좋아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효연은 소녀시대 유닛 그룹 소녀시대-Oh!GG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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