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 딸 수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공원에서 애완견 산책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는 톰 크루즈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며 산책 중인 모습. 나이를 먹음에 따라 더욱 톰 크루즈 미니미로 자라고 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