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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보러가요" 윌리엄 해밍턴X벤틀리 해밍턴, 꼭 쥔 주먹 귀여워

입력 2018-10-02 17: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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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과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샘 해밍턴은 윌리엄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샘 해밍턴은 사진과 함께 "저 우디랑 버즈 만나러 가요~~바이바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샘 해밍턴과 형제 윌리엄 해밍턴과 벤틀리 해밍턴은 무언가를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벤틀리 해밍턴의 꼭 쥔 두 주먹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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