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흉부외과' 김예원, 오늘(3일) 본격 등장‥열정가득 눈빛 '시선압도'

입력 2018-10-03 12: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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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에서 '열혈 여의사'를 예고하는 김예원의 스틸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원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눈빛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의사 가운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김예원의 의욕 충만, 열정 가득한 분위기의 스틸 컷이 공개되면서 그가 그려낼 캐릭터는 어떤 인물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김예원은 극 중 남자 전공의들 속에서도 온갖 잡일을 도맡아 하며 지기 싫어하는 심장내과 열혈 펠로우 안지나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데뷔 후 첫 의사 연기에 도전하게 된 그녀의 모습이 어떨지 기대와 관심을 동시에 높이고 있는 상황.

한편, 깡과 근성을 가진 악바리 '안지나' 캐릭터로 열연할 김예원의 모습은 금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흉부외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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