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소녀시대 수영이 솔로로 컴백한 유리를 응원했다.
4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친구 구너율(a.k.a 권유리) 의 첫 솔로앨범이 오늘 발매됩니다. 노래 진짜 좋아요. 뮤비는 네 절경입니다 장관이고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 친구.. 첫 쇼케이스라고 바보같이 긴장하구있다는데 다같이 얼마나 틀리나 지켜보자구요. 데뷔 12년만에 첫 솔로앨범 #왜내가 #눙물이 #내사랑 #축하해 #너의시작을응원해 #솔로니까아무데나서 #thefirstscene #YURI #빠져가 #너와나같이 #음원뮤비6시"라는 글과 함께 유리의 첫 솔로 앨범 티저 사진을 올렸다.
특히 수영은 오늘(4일) 컴백한 유리를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유리는 오늘 오후 6시 첫 솔로 앨범 '더 퍼스트 신'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