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끝까지 사랑' 이영아, 정혜인 찾아가 "강은탁 검찰 끌려갔다"

입력 2018-10-04 19: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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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끝까지 사랑 캡처
사진=KBS2 끝까지 사랑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영아가 정혜인을 찾아갔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연출 신창석/극본 이선희)에서는 한가영(이영아 분)이 에밀리(정혜인 분)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한가영은 윤정한(강은탁 분)이 검찰에 끌려가자 에밀리를 찾아갔다. 에밀리의 얼굴은 누군가에게 맞은 듯 잔뜩 멍들어 있었다. 한가영은 "얼굴 누가 그런 거냐"라며 물었지만, 에밀리는 "넘어졌다"라고만 답했다. 한가영은 에밀리에게 "강세나(홍수아 분)가 의심스럽다"라며 제발 말해 달라고 부탁했다.

에밀리는 윤정한이 검찰에 끌려갔다는 말에 "정한 씨가? 어머니가 아니고?"라고 말했다. 이 말에 한가영은 "뭔가 알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달라고 했지만, 에밀리는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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