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경호가 영화 속 솔로 연기에 대해 얘기했다.
영화 속 유일하게 솔로로 나오는 윤경호. 이에 윤경호에게 외로움이 크지 않았냐는 질문이 나오기도 했다. 이러한 질문에 윤경호는 “외롭지는 않았다”며 “정말로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셨다.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게 너무 즐겁고 기대가 돼서 촬영이 끝나도 술자리를 꼭 따라가려고 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그는 “그러다보니 배탈도 나고 했다. 생각보다 제가 몸이 약했는데 몸이 유리 같다고 ‘크리스탈’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시기도 했다”며 “정말 많이 챙겨주셔서 외롭지 않았다”고 얘기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