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잔치날 아가라니" 이윤지 딸 라니, 엄마 미모 닮으며 폭풍 성장

입력 2018-10-04 11:07:26
    • 복사완료!

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과거 라니와 현재 라니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그날과 어제. 되새김질. 돌잔치날 아가라니. 세돌라니.마이럽"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라니는 2년 전만 해도 아기의 모습이었다. 2년 만에 훌쩍 큰 라니의 모습이 새삼 대견스럽다. 라니는 커가면서 이윤지를 빼닮아 예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윤지는 JTBC '제 3의 매력'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