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과거 라니와 현재 라니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그날과 어제. 되새김질. 돌잔치날 아가라니. 세돌라니.마이럽"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라니는 2년 전만 해도 아기의 모습이었다. 2년 만에 훌쩍 큰 라니의 모습이 새삼 대견스럽다. 라니는 커가면서 이윤지를 빼닮아 예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윤지는 JTBC '제 3의 매력'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