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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흉부외과' 고수가 의사가 된이유는 엄마..."꼭 심장 찾아 줄게"

입력 2018-10-04 23: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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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흉부외과' 캡처
SBS '흉부외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고수가 의사가 된 이유가 밝혀졌다.

4일 방송된 SBS '흉부외과'(연출 조영광/극본 최수진, 최창환) 8화 에서는 고수의 어린 시절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태수(고수 분)는 누워 있는 엄마를 찾아갔다.

박태수는 접착 본드를 사용해 수술을 한 것을 황진철(조재윤 분)에게 걸리면서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위기에 빠진 상황이었다.

박태수는 누워 있는 엄마를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어린 시절 박태수는 엄마를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는데 그 이유는 박태수의 엄마는 먹고 살기 위해서 술집 여자가 됐기 때문이었다.

어린 박태수는 엄마에게 꼭 의사가 돼서 엄마를 먹여 살릴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태수는 엄마를 보며 “내가 꼭 심장을 찾아 줄게”라고 혼잣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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