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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 안내상 "악령 빙의된 김동욱 때문에 가족 죽었다는 말 떠돌아"

입력 2018-10-04 23: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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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손 더 게스트' 방송 캡처
OCN '손 더 게스트'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안내상이 김동욱의 비밀을 밝혔다.

4일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이하 ‘손 더 게스트’)에서는 양신부(안내상 분)와 최윤(김재욱 분)이 윤화평(김동욱 분)에 대해 얘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윤은 양신부와 함께 한 자리에서 "윤화평이 도대체 왜 그러는 지 모르겠다. 가족이 죽은 것도 아니고"라고 말하며 이해할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에 양신부는 "가족 죽인 거 맞아. 윤화평에게 깃든 악령 때문에 엄마와 할머니가 죽었다는 얘기가 떠돌고 있어. 사람들은 다 그렇게 믿고 있어"라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전했다.

이를 들은 최윤은 깜짝 놀라 양신부에게 "부탁드릴 게 있다. 제 부탁 들어주실거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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