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모델' 김원중 '동네형' 별명에 "내가 흔하게 생겼나" 폭소

입력 2018-10-04 14:00: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의 멘토로 낙점된 모델 김원중이 서바이벌 참가자들로부터 의외의 별명을 얻어 눈길을 끈다.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이 오는 10일(수) 밤 첫 방송을 예고한 가운데, 멘토들과 도전자들의 케미가 흥미를 더한다. 모델 분야 멘토인 김원중은 예비 모텔테이너들로부터 ‘동네형’이란 별명을 듣고 ‘멘붕’에 빠져 웃음을 선사한다.

한 참가자는 “모델뿐 아니라 디자이너로도 활약 중인 김원중 멘토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그야말로 ‘모델왕’”이라고 말하며, “김원중 멘토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 친근한 모습이 동네 형 같은 느낌이다”고 전한다.

이에 김원중은 ‘동네 형’에 꽂혀 “내가 흔하게 생겨서 그런가? 일상에서는 사실 동네 형 같을 수 있다”며, “그럼 이제 모델왕은 누가하지?”라고 재치 있게 반응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이밖에 다른 멘토들의 별명들도 관심을 더한다. 장윤주는 ‘엄마’, 써니는 ‘다람쥐’ 등 다양한 별명이 쏟아져 나온 가운데 김수로는 ‘만수르’라는 별명이 붙어져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엄마’부터 ‘만수르’까지 각양각색 별명이 붙은 사연은 오는 10일 첫 방송 되는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모델과 엔터테이너가 결합된 최고의 모델테이너를 발굴·육성한다는 것이 기존 대회와의 가장 큰 차별점으로 노래, 연기, 춤 등 엔터테이너 기질까지 갖춘 ‘슈퍼모델테이너'라는 새로운 영역의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MC에 서장훈, 남녀 모델 멘토·MC군단에 장윤주, 김원중, 연기와 엔터테이너 멘토에 각각 김수로와 써니를 낙점하고 역대 최강의 지원자들과 함께 새롭게 시작된다 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바디프랜드가 주최, SBS플러스와 JIBS가 공동제작, 에스팀이 주관하고, 엘로엘, 셀리턴, 비온, 더블랙스완, 리더스코스메틱, 제주신화월드, 뉴화청여행사, 에클라셀, AS98,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함께 한다. 첫 방송은 SBS Plus 10월 10일(수) 밤 8시, SBS funE 10월 10일(수) 밤 9시 30분, SBS MTV 10월 11일(목) 밤 8시.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