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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터키 3인방, 파주 출판단지 방문..'시각적 향연' 즐겼다

입력 2018-10-04 21: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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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터키 친구들이 파주 출판단지를 방문했다.

4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터키 3인방의 파주 출판단지 방문기가 공개됐다.

터키 3인방이 파주 출판단지를 방문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시인 지핫 때문이었다. 지핫은 “우리가 터키에서 보지 못한 시각적인 향연이 있어”라는 감각적인 말과 함께 파주 출판단지 방문에 대한 큰 기대감을 밝혔다.

파주 출판단지에 도착한 터키 3인방은 어마어마한 도서관의 모습을 보고 감탄하며 각자 책을 찾아 나섰다. 특히 지핫은 자신의 전문 분야인 시집을 찾아 본격적인 탐구에 돌입했다. 지핫은 “책 재료가 진짜 좋아"라고 말하며 한국 책의 우수성을 인정하기도 했다.

터키 3인방은 모두 책에 큰 관심을 보였고 결국 마음에 드는 책을 한 권씩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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