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산왓수다' 장동건 "절친 현빈과 영화 첫호흡…본받을만하다 느꼈다"(V앱)

입력 2018-10-05 14: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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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장동건이 절친 현빈을 칭찬했다.

5일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부산왓수다'에는 MC 박경림과 배우 장동건이 출연했다.

장동건은 10월말 개봉하는 영화 '창궐'에서 배우 현빈과 호흡을 맞췄다. 장동건은 "현장에서 보면서 현빈 씨가 눈 앞에서 연기하는 걸 처음 봤다"고 말했다.

장동건은 "한 가지 놀라왔던 것은 이번에 현빈 씨가 고생을 진짜 많이 했다. 추운 겨울에 하다보니까 차가운 바닥에 구르고, 맨땅에 부딪히고 그런 장면이 굉장히 많았다"며 "그런데 이 친구가 그걸 즐기면서 하는 것을 느꼈다. 그런 점들이 후배지만 본받을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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