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신소이, "둘째 낳고 싶어"...최현준 정자 검사 실시

입력 2018-10-04 21: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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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소이와 최현준이 검사를 받았다.

4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둘째를 원하는 신소이와 최현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소이는 "요즘은 둘째 난임 때문에 걱정이다 5명은 낳고 싶어서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신소이는 "첫째는 계획없이 생겨서 둘째도 시도하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전했다.

신소이와 최현준은 진단을 위해 병원을 찾아갔다.

최현준의 정자 검사 결과 문제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신소이는 추후 피검사를 받기로 했다.

하지만 신소이는 밤낮이 바뀐 생활 때문에 몸이 허약한 상태라 고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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