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음 여는데 1시간 걸려" 문가비, 오늘은 청순美 여신

입력 2018-10-05 07:33:40
    • 복사완료!

문가비 인스타그램
문가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문가비가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강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문가비는 사진과 함께 "낯선 사람과의 만남이 부끄러워서 다가오지 못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여는데 1 시간이 넘게 걸렸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문가비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강가에 앉아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살짝 미소를 짓는 문가비의 모습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문가비는 KBS2 '볼빨간 당신'에 출연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