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진태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fe 늘 함께하는 감사한 아내 #럽스타그램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시은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꽃집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다. 캐주얼한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꾸준한 선행으로 지난 10일 ‘2018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