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라이머의 아내이자 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런데 그 human net을 이룬 42명의 퍼포머들 가운데 세계적인 화가 #에바알머슨 과 그녀의 여동생 #크리스티나알머슨이 끼어있었다는 건 너무나 짜릿한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화가와 함께 서울 시청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안현모는 연예인 뺨치는 청순한 자태와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현모와 라이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 정도 교제한 후 결혼에 골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