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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랑 놀아주는 기성용" 한혜진, 무서운 가면 쓴 딸 시온이 공개

입력 2018-10-05 0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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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헤진 기성용 인스타그램
한헤진 기성용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혜진과 기성용이 딸 시온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5일 한혜진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시온이가 가면을 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엄마 장 볼때 아빠랑. 이렇게 놀아주는 아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시온이는 무섭게 생긴 수녀와 사자 가면을 쓰고 있다. 예상치 못한 비주얼이 무서우면서도 귀여움을 자아낸다. 가면의 분위기와 다르게 핑크핑크한 옷이 포인트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7월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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