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이지혜, M본부 DJ 맡아 떠나..남편이 복 받았다"

입력 2018-10-05 11:16:23
    • 복사완료!

박명수/사진=서보형 기자
박명수/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가 이지혜의 마지막 방송을 맞아 덕담을 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개과천선' 코너로 진행되었다. 이날 게스트로 이지혜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이지혜가 M본부 라디오 DJ를 하게 됐다"고 축하했다. 이지혜는 "금요일마다 '개과천선' 코너를 진행했는데, 두고 가려니 마음 아프다"라고 했다. 또 "만삭이라 제가 방송을 많이 못하고 있지만, 많이 불러주시고 있다. 그래도 KBS를 많이 사랑한다"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겹경사다. 만삭이라 좀 있으면 예쁜 아기도 볼테고, DJ도 맡게 됐으니 남편이 복 받았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