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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이슈]하지원·이하늬·권율 등, 韓영화감독의 밤 빛냈다

입력 2018-10-06 13: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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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 이하늬, 권율/사진=헤럴드POP DB
배우 하지원, 이하늬, 권율/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부산, 이미지 기자] 하지원, 이하늬, 권율 등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의 밤을 빛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의밤 행사가 지난 5일 오후 11시 부산 해운대구 모처에서 열렸다.

한국영화감독조합에서 주최하는 이날 행사에는 진행을 맡은 봉만대 감독을 비롯해 이준익, 윤제균, 이해영, 정윤철, 강제규, 한재림 등의 유명 한국영화감독들이 총출동했다.

뿐만 아니라 하지원, 이하늬, 권율, 한예리, 김규리 등의 배우들 역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한국영화의 발전을 기원하기도 했다.

특히 하지원의 경우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일정은 없었지만, 한국영화감독의밤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 의리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3일까지 개최되며, 부산지역 5개 극장의 30개 상영관에서 79개국 323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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