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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류이호 "회식 늦게 끝나 사우나 못해..다음 방한 목적"

입력 2018-10-07 17: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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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이호/사진=민은경 기자
배우 류이호/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부산, 이미지 기자] 류이호가 이번에 사우나를 하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모어 댄 블루' 기자회견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그랜드호텔 더뷰홀에서 열렸다. 감독 가빈 린, 배우 류이호, 진의함, 애니 첸이 참석했다.

이날 류이호는 "어제 회식이 늦게 끝나 오늘 아침 하고 싶었던 사우나를 하지 못했다. 감독님이 나를 배신하고 갔다"고 폭로했다.

이어 "저녁에 산책은 했는데 해변가가 아름답더라. 다음 방한하려는 목적은 사우나를 하기 위해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3일까지 개최되며, 부산지역 5개 극장의 30개 상영관에서 79개국 323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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