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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가을 타는 추녀=바버렛츠 보컬 경선‥'반전 목소리'

입력 2018-10-07 17: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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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면을 벗은 가을 타는 추녀의 정체는 바버렛츠 경선이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동막골소녀를 꺾기 위한 도전자들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첫 라운드에서는 각각 아스트로 산하와 여자친구 신비를 꺾은 가을 타는 추녀와 흥탄소년단 사물놀이소년이 3라운드 진출을 두고 경쟁했다.

이날 먼저 무대를 펼친 가을 타는 추녀는 현아의 '빨개요'를 새롭게 편곡. 묘한 매력이 물씬 풍겨나는 목소리로 판정단을 감탄으로 물들였다. 두 번째 무대를 꾸민 사물놀이소년은 가수 민혜경의 '그대 모습은 장미'를 열창. 이전에 보였던 로커다운 모습이 아니라 색다른 보컬 스타일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대결 결과는 사물놀이소년의 승리였다. 추녀는 46대53으로 안타깝게 패배하고 말았다. 그리고 가면을 벗은 의 정체는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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