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두나와 차태현이 드라마 첫방송 시청률 공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방송된 KBS Cool 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라디오'에는 '최고의 이혼'에 출연하는 배두나와 차태현이 등장해 시청률을 예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청률에 대해 차태현은 "월화 전작 드라마가 3%였더라. 동시간대에 드라마만 5개를 방영하더라. 첫 방송에서 5% 넘으면 배두나가 샴페인을 갖고 오겠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김승우는 "무조건 5%는 넘는다. 넘으면 '미스터라디오'에 커피 10잔을 쏘겠다"고 했다. 윤민수는 "7% 예상한다"고 했다.
이에 배두나는 "만약 7%가 나오면 기적이다. 제일 비싼 샴페인 10병을 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