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호동이 첫번째 게임 이해를 못했다.
7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5'에서는 강호동 인싸만들기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나영석PD와 1:1 면담을 통해 '강호동 인싸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들었다.
10분 안에 카테고리 게임을 멤버들에게 설명시킨 후 흥이 달아오르면 상품을 준다는 약속이었다.
강호동은 게임 룰을 공부했지만 막상 멤버들 앞에서 게임을 할때 잘 못했다.
우선 자고 있는 은지원을 깨우는데만 10분이 걸렸고 서두가 긴 게임 설명으로 순식간에 7분을 날렸다.
결국 강호동은 본인 조차 이해하지 못한 게임으로 애매한 분위기를 만들어 미션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