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간개장' 김민교, 연출부터 배우까지…"1인 3역 소화 중"

입력 2018-10-08 20: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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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동공 연기의 달인' 김민교가 배우 겸 연출자로서의 진중한 매력을 뽐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김민교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민교는 최근 연극을 직접 연출하며 작가 겸 배우로 1인 3역을 소화하고 있는 상황. 그는 "연출, 제작, 배우까지 너무 많은 역할을 맡고 있어 조금 바쁘다"며 "연출적인 부분도 확인해야 하고 배우로서 무대에도 서야 한다"고 밝혔다. 김민교는 카리스마 있게 후배들을 지도하고 조명 등 무대를 체크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야간개장'은 스타들의 야간 라이프를 관찰하며 ‘트렌디한 요즘 밤 문화’도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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