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시, 스물' 박경림·김정화, 故 정다빈 추모관 찾아 추억 회상

입력 2018-10-08 23: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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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다시, 스물' 방송 캡처
MBC '다시, 스물'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박경림과 김정화가 뉴논스톱 멤버였던 고 정다빈을 찾았다.

8일 방송된 MBC 스페셜에서는 ‘청춘다큐 다시, 스물(뉴 논스톱 편)’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경림과 김정화는 고 정다빈이 잠들어 있는 추모관을 찾아 과거를 회상했다. 김정화는 정다빈의 사진을 어루만지며 "얼마나 만지고 싶고 안고 싶고 그럴까요. 다빈 언니네 엄마도 그렇고"라고 말하며 생각에 잠겼다.

그 당시 뉴논스톱 멤버들이 빈소를 찾았던 모습도 방송됐다. 조인성은 인터뷰에서 "처음에 소식을 듣고 빈소를 가기가 쉽지 않았다. 그 당시 너무 미안해서 내가 갈 자격이 있나 생각했다. 그렇게 미안하고 무거운 마음을 안고 빈소를 찾았던 기억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뉴논스톱'에 이어 '옥탑방 고양이'에서 활약하며 전성기를 달리던 정다빈은 지난 2007년에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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