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골경찰4' 강경준, 잘생겼단 칭찬에 "기분 좋다"

입력 2018-10-08 20: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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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강경준이 경찰로 합류했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에서는 신현준, 오대환, 이청아, 강경준이 강원도 정선 시골경찰로 활약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청아는 사전 인터뷰에서 "3명이서 가냐"라고 물었다. 제작진은 4명이라고 밝혔다. 이청아는 "막내가 오냐"라고 질문했지만 제작진은 답하지 않았다.

이청아는 BABY라는 호칭을 뺏길 수도 있게 되지 않겠냐는 질문에 "BABY는 저만 BABY 아니냐? 아니면 막내 BABY 주니어가 될 수도 있지 않냐"라고 말했다.

막내의 정체는 강경준이었다. 강경준은 "내가 경찰이라니 말이 안 될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잘생기고 준수한 경찰이지 않겠냐"라고 하자 강경준은 "기분 좋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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