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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타니 헉헉" 오정연, 환상적인 래쉬가드 몸매

입력 2018-10-08 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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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오정연이 청량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윈드서핑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사진과 함께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푸른빛 한적한 한강 위. 유유자적 sup 탈 때는 뭐라 설명할 수 없이 기분이 좋아져. 오랜만에 타니 헉헉. 지구력 키우기로 다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정연은 화려한 무늬의 래쉬가드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강 위 오정연의 밝은 미소가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6년 MBC '워킹 맘 육아 대디'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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