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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서 보니 안절부절" 윌리엄 해밍턴, 토이스토리 만나 얼음 돼 귀여워

입력 2018-10-08 10: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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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샘 해밍턴은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계정에 토이스토리와 찍은 윌리엄 해밍턴 사진을 게재했다. 샘 해밍턴은 사진과 함께 "사실 저 버즈를 제일 좋아하는데 눈앞에서 만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인사도 잘못하고 ㅠㅠ 나 떨고있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 해밍턴은 토이스토리 캐릭터인 버즈와 사진을 찍고 있다. 윌리엄 해밍턴은 우디 옷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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