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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선다방' 이적, 신메뉴 쌍떼에 당황 "비주얼이 좀"

입력 2018-10-08 23: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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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선다방 캡처
사진=tvN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이적이 신메뉴 '쌍떼' 때문에 당황했다.

8일 밤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맞선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7시 남녀는 의문을 주문하려던 중 가을겨울 시즌 메뉴인 '쌍떼'를 보고 궁금해했다. 양세형은 "그거 그냥 쌍화차인데 이름이 옛날 같아서 바꾼 것"이라고 설명했다. 7시 여자는 쌍떼를 주문했다.

이적은 쌍화차를 만들고는 고개를 갸웃했다. 이적은 "비주얼이 좀"이라며 만족스러워하지 못했다. 유인나는 "맛만 보시고 일단 원래 뭐를 시키려고 했는지 물어봐라. 서비스로 음료 더 나가는 게 어떻겠냐"라고 제안했다. 이에 양세형은 주문을 하나 더 받았다. 7시 여자는 "그냥 쌍화차 맛"이라고 평가했다. 유인나는 "쿠키 없인 안 되겠다"라며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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