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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신서유기5 강호동 인싸만들기에 이어 고깔 게임까지..."게임 총 집합"

입력 2018-10-08 0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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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서유기5' 캡처
tvN '신서유기5'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이 각종 게임을 즐겼다.

7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tvN '신서유기5'에서는 홍콩에서 게임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작된 첫 게임은 강호동의 ‘인싸 되기 프로젝트’, 첫 게임은 ‘카테고리 게임’이었다.

나영석 PD는 강호동에게 게임 룰을 설명하며 “10분 안에 웃음이 터지고 시끌벅적해지면 드래곤볼을 주고 실패할시 강호동에게 벌칙으로 커피 사올 돈을 주겠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게임 설명에만 7분을 쓰고, 피오는 끝내 게임 룰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결국 이수근이 제안한 ‘드랍 더 비트’ 게임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드래곤볼 1성 획득에 성공했다.

이어 멤버들은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여기서 벌어진 ‘줄줄이 말해요’ 게임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이때 안재현은 답을 맞히지 못해 “미친 아 몰라”라며 거친 매력을 뽐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아침 식사 미션으로 멤버들은 고깔을 얼굴에 쓰고 식권을 주워야 했다.

은지원은 기득권, 이수근은 기권을 주워 실패하고 말았다.

송민호는 나영석 PD에게 확인하려는 강호동의 종이를 중간에 낚아챘고, 처음으로 식권을 획득했다. 송민호를 비롯해 피오, 이수근 세 사람만 기상 미션에 성공해 아침식사를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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