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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부산국제영화제 참여 소감 "꿈만 같았다"

입력 2018-10-08 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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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인스타
수영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수영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수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만 같았던 모든 부산일정이 끝났습니다. 제 인생에서도 정말 여기가 막다른골목인것만같았던 때에 만난 #막다른골목의추억 앞으로 살면서 또다시 막다른골목을 만났을때 어제 관객 여러분들을 봤을때 제가 느낀 그 기분을 다시 떠올리게 될것같아요. 궂은날씨에도 찾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memoriesofadeadend #biff2018"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수영은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된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배우의 포스를 풍기는 수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영은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에서 유미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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