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자동반사 본승봇의 모습이 그려졌다.
9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강경헌의 잘 챙겨주는 오빠 구본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경헌은 고무신을 신고 돌아다니다 발에 가시가 박혀 고통을 호소했다. 송은이는 이런 강경헌을 걱정하며 “이거 지금 뽑아야 돼. 계속 걸어다닐 거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는 “야 본승아. 빨리 뽑아줘라”라고 등을 떠밀었다.
구본승은 선뜻 나서지 못하고 눈치를 살피다 “나 족집게 있을텐데”라며 가방으로 향했다. 이에 구본승은 조용히 족집게를 찾아와 강경헌의 손에 쥐어줬다. 강경헌은 “고마워요 오빠”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나 강경헌은 혼자 가시를 뽑기 두려워 다소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구본승은 다소 어색한 움직임으로 쭈뼛거리며 강경헌의 곁에 다가갔지만 바투 붙어 가시를 뽑는 걸 도와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