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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많이 시리다"…김영희, 과감한 오프숄더+레드 스커트 패션

입력 2018-10-10 07: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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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맨 김영희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10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깨가 많이 시리다. 우리 나이 때는 쨍한 색깔 입어야 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희는 붉은 미디 스커트에 한 쪽 어깨가 드러난 오프숄더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김영희는 일본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김영희는 블랙 미니 핸드백과 슬리퍼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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