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박환희와 하연수가 남다른 우정을 뽐냈다.
10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생일이라고 미역국에 케이크까지 준비해준 환희. 3일 후에 생일인 애. 이사온 집에 처음 놀러왔는데, 함께 누전을 경험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환희와 하연수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환희는 하연수를 안으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하연수는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두 사람은 1990년생으로 동갑내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