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미도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배우 이미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서 커서.. 엄마같은 어깨깡패가 되렴.. #너의눈이슬퍼보이는건.. #빵부스러기떨어뜨려서미안해 #매일먹고싶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는 한 카페에서 아들을 안고 브런치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미도는 커다란 청재킷을 입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미도의 아들은 귀여운 모자를 쓰고 품에 안겨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4월 결혼 후 올해 8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