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입금 전 비주얼도 잘생겨"...곽동연, 알파카와 평온한 일상

입력 2018-10-14 23: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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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인스타
곽동연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곽동연이 입금전 비주얼을 선사했다.

배우 곽동연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곽동연은 동물원인 듯 알파카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드라마 촬영을 마친 곽동연은 프리한(?) 상태에도 굵직한 남성미를 뽐냈고, 사진과 함께 “알파카 호빵이. 내 귀에다 속삭인 몇마디로 봐서는 꽤나 터프한 녀석이었다”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동은은 종영한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심쿵을 유발하는 훈남 선배로 등장해 많은 시청자들이 서브병을 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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