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소유 "연애에 따지는 게 많다? 지금은 바뀌었다"

입력 2018-10-11 13:42: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유가 자신과 관련된 효린의 인터뷰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소유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DJ 김신영은 "예전 인터뷰에서 효린이 '소유는 죽을때까지 남자 못 만난다. 하나 하나 따지는 게 너무 많다'고 인터뷰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신영은 "1부에도 고민 사연이 있었다. 연봉, 얼굴, 집, 학벌을 따지는 분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소유는 "제가 따진다는 게 얼굴을 따지고 돈을 따지는 게 아니라 성격이다. 그리고 이제는 많이 바뀌었다"고 언급했다.

또 소유는 "첫 번째로 착해야 한다. 센스가 있어야 하고. 마지막으로는 믿음과 배려"라고 말하자 김신영은 "아 정말 못 만나겠다. 그 정도면 신앙으로 가야 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